우리에겐 '천국의 문'으로 알려진 프라프치츠카 브라나가 있는 보헤미안 스위스 국립공원과 바스타이 국립공원 등을 가는 투어들입니다. 대중교통만으로 가기에는 버스시간 등을 보려면 만만치 않죠. 이럴 때 꼭 필요한 투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