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몰랐던 감성이 막 피어오르신다면, 또 오신 김에 미술관 깨기에 도전하신다면, 혹은 루브르와 오르세는 이미 다녀오셨다면, 여기 퐁피두센터, 피카소 미술관, 오랑주리 미술관, 로댕 박물관, 그리고 오페라 가르니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