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선 유적은 인도 대륙의 힌두교 건축이 동남아시아에 유입되면서 문화적 교류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참파왕국의 유적지입니다.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와도 분위기가 비슷합니다. 역시 이런 유적은 모르고 보면 돌덩어리요, 알고보면 감동이 옵니다. 썬그라스와 썬크림 챙기시고 가이드와 함께 가 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