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앙프라방 근교 중 빡우동굴과 함께 가장 잘 알려진 곳이에요. 석회암 성분때문에 물이 에메랄드 빛을 띄고, 계단식 폭포가 매우 아름다운 곳입니다. 루앙프라방에서 꽝시폭포까지 약 30Km라서 별다른 대중교통이 없기 때문에 스쿠터나 툭툭을 대여해서 가시거나 투어로 가시는 방법들이 있어요. 수영도 가능하니 수영복 챙겨가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이왕이면 살짝 덜 붐비는 주중에 다녀오세요. 주말에는 라오스 현지 주민들도 소풍을 많이 오는 곳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