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과 미얀마, 라오스, 중국 등 4개국 접경 지역인 골든 트라이앵글을 방문하세요. 가는 길에 태국의 건축가인 찰럼차이가 돌아가신 어머니를 위해 만들기 시작해 지금까지도 지어 지고 있는 현재 진행형 건축물인 백색사원도 보고간다면 1석 2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