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의 아름다운 자연을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캐녀닝을 추천드립니다. 캐녀닝은 계곡의 모든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신종 스포츠로, 수영, 하이킹, 암벽 타기 등의 익스트림한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요. 계곡하면 또 폭포죠. 캐녀닝까지는 아니더라도 시원한 폭포에 발 담그고 싶으시다면 함께 떠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