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되지만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을 자랑하는 반딧불 투어지에요.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반딧불의 개체수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연인과 함께라면 나나문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