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막골?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봉가완(Bongawan)이란 때묻지 않은 지역에 붙여진 별명이랍니다. 거기에 스르방(Serbang) 지역에서 긴코원숭이도 만나고 반딧불도 만나보세요. 가족과 함께 오셨다면 가깝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스르방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