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서 겨우 40분! 가깝고 색다른 풍경에서 반딧불을 만날 수 있는 투어를 원한다면 무아라로 떠나는 반딧불 투어를 추천드립니다. ‘무아라’는 코타키나발루어로, 강과 바다가 만난다는 뜻이에요. 히든비치에서 노을과 반딧불까지~! 환상적인 저녁을 보내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