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에서 약 90km 떨어져 있는 해발 1,500m에 우치한 키나발루 국립 공원에서 대자연을 만끽해보세요. 키나발루 국립 공원은 말레이시아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선정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여행지입니다. 국립 공원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포링 온천에서 온천욕 또는 선셋 디너크루즈를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