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섬의 진주라고 하면 바로 팡라오 섬이라고 할 수 있어요. 대부분의 해변이 산호가루로 이루어진 화이트 비치로 분말처럼 보드랍고 야자수와 어우러져 한마디로 지상낙원입니다. 팡라오섬은 보홀의 주도와는 작은 다리로 연결되어 있습니. 옛 스페인 양식 성당, 신비한 동굴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간직한 팡라오 섬을 둘러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