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주요 관광지들을 둘러보면서 맛있는 레스토랑 딤섬까지 즐길 수 있는 크리스탈 버스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무색해질만큼 경치 관람과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해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