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티안 시내에서 30km 가량 떨어져 있는 부다 파크(Wat Xieng Kuane)입니다. 왓 씨앙 콴, 왓 씨앙 쿠완 등 여러 발음으로 불리고 있죠. '영혼의 도시'라는 뜻인데 수많은 불상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특히 턱을 괴고 있는 와상은 부다 파크에서도 가장 유명합니다. 입장료는 5,000 킵(658원)이고 비엔티안 터미널 정류장에 대기하고 있는 미니밴과 흥정하면 왕복 300,000 킵(39,488원) 정도의 가격으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루앙프라방 도시풍경과 메콩강까지 한 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 푸시 산으로 고고! 도시 한복판에 있는 야시장 바로 옆에 등산로가 있어서 접근성도 좋아요. 20분 정도만 올라가면 금방 정상이 나오니까 등산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올라갈 만한 곳이랍니다. 입장료는 20,000 킵(2,631원).

요새 라오스 일몰이 17:32분 정도 되는데 시간 맞춰 가면 바글바글한 여행자 틈바구니에서 자리 잡기도 어려우니 넉넉하게 미리 방문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탐남'이라는 이름 자체가 이미 '물 동굴'이라는 의미인데요, 이름 그대로 동굴이 물에 잠겨 있는 탐남 동굴! 이러한 탐남 동굴을 탐험하는 방법은 조금 색다릅니다.

튜브를 타고 줄을 잡으며 동굴 속으로 들어가는 탐남 동굴 튜빙! 방비엥에서 꼭 즐겨야 하는 액티비티 중 하나랍니다.

튜빙을 재밌게 즐겼다면, 한 폭의 동양화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남송강에서 카약을 즐겨보세요. 튜빙할 때 팔 힘을 쓰고 카약킹 할 때도 열심히 노를 젓다 보면 팔 힘이 튼튼해져서 돌아갈 수 있답니다.



TV에서 나올 때마다 화제가 되었던 방비엥의 라군이들을 소개합니다. 먼저 뭉쳐야 뜬다, 꽃보다 청춘 등에 나왔던 '블루 라군 1' 사진처럼 맘껏 다이빙도 즐기면서 물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방비엥에서 가까운 편이라 패키지 여행자들이 이곳으로 몰린답니다. 입장료는 10,000 킵(1,312원).
시크릿 라군
(Blue Largoon 3)

배틀트립 윤두준 편에 나왔던 시크릿 라군(블루라군 3)입니다! 방비엥에서 버기카를 타고 1시간 가량 달리면 갈 수 있어요. (버기카 4시간 대여 기준 300,000 킵 - 39,384원 정도) 시크릿 라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람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랍니다. 입장료는 10,000킵(1,312원). 뗏목이나 카약 같은 것들은 무료로 즐길 수 있어요! 시크릿 라군의 별미, 뚝배기 라면도 맛보기까지 한다면...다 이루신 겁니다. 뚝배기 라면 25,000 킵(3,282원).

